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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명칭은 Commonwealth of Australia 이며 6개 주와 2개의 자치령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이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북으로 3,180km, 동서로는 4,000km로 지구상 가장 작은 대륙이자 6번째로 큰 나라입니다.
호주 대륙은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분리되어 있어 여타 대륙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동, 식물군을 볼 수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나라로서 캥거루, 코알라, 개미핥기 등 많은 동물이 살고 있어 동물과 자연, 인간이 함께 삶을 영위한다고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호주가 특이한 점은 적도 아래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와 기후가 반대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덕분에 우리의 겨울엔 여름여행이, 여름엔 겨울여행이 가능해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광물,금속 생산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보크사이트, 갈탄, 석탄,광물질 모래, 금, 납, 아연, 철, 구리, 니켈 등이 있습니다. 세계 제2의 철광석 수출국으로 연간 약 1억톤의 철광석을 생산하여 각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는 자체적으로 전력개발 기반을 가지고 있어 전기는 주로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으나 천연가스를 이용한 전기 생산도 하고 있습니다.
수도 캔버라
면적 7,740,000 km2
인구 20,600,900명
공용어 영어
국내총생산(GDP) $9,088억
노동인구 약 10,000,000 명
국경일 1월 1일- 새해, 1월 26일 - 호주의 날, 4월 첫째 주(금~화) ? 부활절
4월 25일 ? 안작데이, 6월 둘째 주 월요일 ? 영국여왕 탄생기념일
12월 25일 ? 성탄절, 12월 26일 ? 박싱데이
 
면적 760만 ㎢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 다음으로 가장 크다.
인구 약 2,000만 명
정치형태
형식상으로는 영국 여왕을 최고 통치권자로 인정하지만 말 그대로 형식에 불과하다. 대신 선거로 구성된 호주 정부의 권고에 따라 영국 여왕이 총독(Governor General)을 임명하고 대리자로서 총독은 하원의 다수를 차지하는 정당이나 연립 정당을 대표하는 수상의 권고로 각료들을 임명한다. 총독은 광범위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관행에 따라 모든 분야에서 각료들의 조언에 따른다.
호주는 2001년 1월 1일 연방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오래된 연방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방 분권이 발달해 연방정부아래 주정부와 같은 지방정부가 힘의 균형을 이루며 공존한다. 현재 여섯 개의 주와 두 개의 준주 (準州)가 있다.

종교 국민의 대부분이 73%가 그리스도교로 가톨릭 26%, 영국성공회 23.9%, 장로교 3.6%, 정교회 2.7%, 침례교 1.3%, 루터교1.3%로 세분화되어 있다. 하지만 12.7%는 무교이며, 12.3%가 자신의 종교를 밝히지 않고 있다. 이밖에 이슬람교도가 15만 명이고, 유대교도와 불교도 있다.
주요민족 백인 95.2%, 토착민 2.0%, 아시아인 1.3%, 기타 1.5%로 구성되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4-7만 년 전 아시아에서 이주하였으며 고(古)코카소이드의 신체적 특징과 일본의 아이누족과 같은 어두은 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1770년 영국의 제임스 쿡의 탐험으로 유럽인에게 소개되었고, 아서 필립이 이끈 선단이 1788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보터니 만에 입항하므로 인하여 현재의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50년대 후 아시아계 이민이 꾸준하게 늘어났다.
주요언어 공식언어는 영어이다. 영국의 식민지배로 인하여 잉글랜드계 영어가 중심을 이룬다. 하지만 오지 잉글리시가 남아 영어에 능통한 사람일지라도 알아듣기 힘들다.
경제 금광의 발견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호주 경제의 밑바탕은 중금속등의 천연 매장자원에 의존하였다. 호주는 일찌감치 1인당 국민소득 2만불을 넘어선 선진국으로 주요 생산 수출품목은 천연자원을 위주로한 1차 산업에 치중되어 있다. 여행인구가 늘고 호주의 자연경관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관광을 비롯한 서비스 산업이 국민소득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기후 오스트레일리아는 우리나라와 정반대인 남반구에 위치하여 있다. 또한 북쪽으로 갈수록 적도와 가까워져 더워지며 아열대 기후에 가깝고, 남쪽으로 갈수록 추워진다. 그리고 북부와 내륙 지방은 기후조건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 시드니, 캔버라, 멜번, 애들레이드, 퍼스는 온대에 속하여 사계절이 뚜렷하며, 우리와 반대로 봄은 9-11월, 여름은 12-2월, 가을 3-5월, 겨울 6-8월이다.
도시별 기후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본다면 멜번은 기온의 변화가 심하여 하루에 사계를 다 경험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고, 남부 타즈마니아의 겨울은 상당히 춥기에 10-5월에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퀸즈랜드주는 연중 여름의 날씨이고 2-3월에 우기와 몬순의 영향을 받는 날씨를 보인다. 브룸과 다윈은 적도에 위치하여 열대 기후를 보여, 1년 내내 반바지와 반소매를 입을 수 있는 기온을 보인다. 앨리스 스프링스, 에어즈 록 등의 내륙지방은 사막지대로서 1년 내내 무덥다. 하지만 에어즈 록은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스웨터를 준비하여 가는 것이 좋다.
 
호주의 국기 호주의 국기는, 1901년 9월 3일 32,823명이 참가했던 디자인 공모전을 거쳐, 멜번에서 처음으로 제정 되었습니다. 남십자성은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의 지리학적 위치를 나타내고, 커다란 영연방 별은 각 주와 준주(territory)로 구성된 정부를 상징합니다.
국가 색 초록색과 황금색이 1984년 4월 19일부터 호주의 국가 색으로 지정 되었습니다.
 
• 호주 정부기관: http://australia.gov.au/
• 호주 관광청: www.australia.com/
• 도시 탐색: www.citysearch.com.au/
• VIP백패커 사이트: http://www.vipbackpackers.com/
• NOMADS 백패커 사이트: www.nomadsworld.com/
• 유스호스텔 협회: www.yha.com.au/
 
시드니 멜번 브리스번 캔버라 아들레이드 퍼스 타스마니아 케언즈 골드코스트 시드니 멜번 브리스번 캔버라 아들레이드 퍼스 타스마니아 케언즈 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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