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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투자이민 신청자 9051명 74% ‘급증’
2018-07-09 38

7260명 승인, 중국인 86.5% 점유, “기준 금액 인상해도 신청자 줄지 않을 것”


지난 1년간 호주로 유입된 백만장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시민권부 자료에 따르면 2016-17년 자산 1백만 달러 이상 소유자를 포함한 사업혁신투자프로그램(Business Innovation and Investment Program. 이하 BIIP)의 전체신청자는 9051명으로 이중 7260명이 승인됐다. 이는 2015-16년  승인 6484건보다 높아진 수치다.


출신 신청국 별로는 중국이 86.5%로 월등히 높았고, 이후 홍콩과 말레이시아가 각각 3.2%, 1.4%를 기록했다.

이같이 백만장자의 호주 이민이 급증한 이유는 지리적인 여건과 교육 기회, 치안과 정치적인 안정이 주요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라탄연구소의 존 데일리 소장은 “중국 부호들의 해외 이주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리적으로 가까운 호주와 뉴질랜드로의 이민이 급증했다”며 “유럽의 브렉시트(Brexit) 등의 정치적 불안정과 미국의 지방 의료 시스템 낙후도 상대적으로 호주의 가치를 높였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그는 “계속되고 있는 호주와 중국의 정치적 긴장도 이민행렬을 막지 못했다”며 “BIIP의 기준 금액을 올려도 신청자는 줄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 중국의 하이테크와 건설, 헬스케어 분야 산업이 급성장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백만장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해외 이민이 늘어나고 있는 배경이 되고 있다.


이민전문 법률회사인 LRG의 마크 라이언 매니저는 “호주와 중국의 시차는 2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 사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또 BIIP의 경우 일하고 출근할 필요도 없고, 자녀들의 학교문제도 해결된다. 신청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투자자(Significant Investor Stream) 비자 프로그램은 연방 또는 주정부, 호주무역대표부(Austrade)의 승인이 필요하며 5백만 달러 이상 투자해야 하며 일정 기간의 호주 실거주를 증명하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출처 : http://www.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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