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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자동차 ‘애들레이드 도로 달린다’
2018-06-21 43


호주 최고 속도 시속 30km로 5년간 시범 운행



호주에서 가장 빠른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18일(월) 애들레이드에서 공개됐다.

ABC 방송은 “남호주에서 최초로 공공 도로에서 운전자없는 차량운행이 허용됐다"면서 "플린더스 익스프레스(Flinders Express) 또는 플렉스(FLEX)로  불리는 무인자동차는 향후 5년간 시범운행 계획으로 플린더스대 캠퍼스와 남부지역간 셔틀로 운행된다. 1년 안에 인근 병원을 포함한 지역으로의 노선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호주 정부는 4백만 달러 프로젝트 중 현재 무인자동차 개발에 1백만 달러를 지원했다.

‘플린더스 익스프레스’라는 이 자동차는 최고 속도가 시속 30km이며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게임 조작기를 통해 버스를 완전히 제어할 수있는 자율주행차 보조원이 동행한다.

로코 지토 플린더스대 교수(토목공학)는 "우리는 GPS를 이용, 버스가 다니는 도로를 설정했다.  거리 측정기(odometry), 레이다, 초음파 센서(ultrasonics)가 장착되어 프로그램되어진 대로 속도를 조절하고, 방향을 찾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달리는 안전한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범운행의 목적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을 가늠해보고 사람들이 기술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판 크놀 남호주 교통부 장관은 “운전자가 없다는 사실에 우려가 나올 수 있지만 곧 익숙해질 것"이라면서 "남호주인들이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길 바란다. 무인 자율자동차는 대중교통 서비스에도 확대되어 이제 일상의 일부가 될 것이다. 첨단 기술로 운행되는 자율 주행 차량은 도로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엘론 머스크의 텔스트라를 비롯, 무인자동차 기술 개발에 전 세계 자동차 대기업이 관심을 갖는 가운데 자율차량 산업은 2050년까지 7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www.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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